최 전 총장 아들 도미/LA 전 한인회장 주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16/19930416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16 00:00 입력 1993-04-16 00:00 【로스앤젤레스 연합】 최형우 전민자당사무총장의 아들 재완(22)씨를 고용하겠다고 미국에 초청한 이기명(52)씨는 전LA 한인회장으로서 지난해 봄『최의원의 보좌관으로 근무하러간다』면서 귀국한뒤 현재는 서울에 체류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993-04-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