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고위회담 가능성”/WT지 보도
수정 1993-04-15 00:00
입력 1993-04-15 00:00
이 신문은 미관리들의 말을 인용,북한이 요구해왔던 이같은 미·북한 고위급회담의 추진은 평양으로 하여금 영변 핵시설에 대한 핵사찰을 수용토록하고 NPT탈퇴선언을 철회토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토머스 그레이엄 미군축국 국장서리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북한간 고위급 회담이 배제되지않고 있다면서 『고려중인 방안의 하나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