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53억 신고 누락/검찰,김문기씨 조사
수정 1993-04-13 00:00
입력 1993-04-13 00:00
김전의원은 이 돈을 몇곳의 상호신용금고에 분산 예치시키고 수시로 입출금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전의원은 지난번 민자당의원 재산공개때 모두 1백85억여원을 신고,전체 소속 의원 가운데 3위를 차지했었다.
1993-04-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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