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크 오염지역 산림 등 1백20㎢”/러 원자력부,발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4-13 00:00
입력 1993-04-13 00:00
【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지난주 발생한 시베리아 톰스크­7시 과학단지내 플루토늄 재처리공장 폭발사고로 부근 산림 1백20㎦가 오염됐다고 러시아 원자력부가 12일 밝혔다.

원자력부는 이날 성명에서 『전체 오염지역은 1백20㎦에 달하나 측정장비를 통한 표본조사 결과 플루토늄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밀조사를 위해 측정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04-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