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무바라크 회담/14일 이집트서 개최
수정 1993-04-12 00:00
입력 1993-04-12 00:00
방송은 이같은 정상회담 일정이 양국 관리들간에 합의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라빈 총리의 대변인 가드 벤 아리는 이집트측이 라빈무바라크 회담의14일 개최를 제안해 왔으나 아직 최종결정이 내려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방송은 이어 이번 정상회담후 무바라크 대통령이 팔레스타인측에 중동평화회담에 일단 복귀하면 그들에 대한 호의적 조치들을 고려하겠다는 라빈총리의 약속을 전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3-04-1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