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서 패해도 대통령직 계속 보유/옐친
수정 1993-04-11 00:00
입력 1993-04-11 00:00
옐친대통령은 국민투표를 불과 2주남짓 앞둔 9일 크렘린궁에서 주요 언론사 대표들에게 행한 연설을 통해 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조기선거에 응할 용의는 있지만 그때까지 대통령직을 계속 보유하겠다』고 말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1993-04-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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