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터널공사로 붕괴 결론/열차사고 수사발표
수정 1993-04-09 00:00
입력 1993-04-09 00:00
이번 사고와 관련,삼성종합건설 남정우사장(52)등 삼성측 5명,한전지중선사업처 김봉업처장(57)등 4명,한진건설산업 5명등 모두 15명이 구속됐다.
1993-04-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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