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허가취소소/전국 서점조합 연합회
수정 1993-04-03 00:00
입력 1993-04-03 00:00
연합회측은 소장에서 『중소서점의 불황이 계속되는 상황속에서 초대형서점허가로 인근 서적상의 생계를 위협하게된 종로구청의 허가처분은 취소돼야한다』고 주장했다.
1993-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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