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규채 상대/안동수변호사 승소/총선ㅒ 명예훼손
수정 1993-03-31 00:00
입력 1993-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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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는 지난해 2월 14대총선을 앞두고 열린 민자당지구당단합대회에서 박씨등이 자신을 부동산투기로 돈을 번 악덕변호사라고 비난하는등 명예를 훼손했다며 3천5백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었다.
1993-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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