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르단강 서안도 폐쇄/자국경관 2명 피살 보복조치
수정 1993-03-31 00:00
입력 1993-03-31 00:00
이스라엘 정부의 엘리아킴 루빈스타인 내각장관은 이츠하크 라빈 총리 주재로 비상 안보대책회의를 마친뒤 이같은 무기한 제재결정을 발표하고 앞으로 추가 조치가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점령지역내 1백80만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은 해제 조치가 내려질 때까지 이스라엘 입국이 금지된다.
이날 결정은 이스라엘 당국이 최근 이틀새 이스라엘 정착민 2명이 피살된 가자지구에 대해 무기한 폐쇄조치를 내린뒤 하루만에 내려졌다.
1993-03-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