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임금 지속 추진/실명제시기 7월이후 발표/정부,국회상위 답변
수정 1993-03-31 00:00
입력 1993-03-31 00:00
노동위에서 이인제노동부장관은 『임금관리의 합리화를 위해 「총액」기준의 임금교섭방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해 총액임금제를 계속 추진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경과위에서 이경식경제기획원장관은 『금융실명제를 김영삼대통령 임기중에 실시하겠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하고 『구체적인 시기는 오는 7월 신경제 5개년계획을 수립한 뒤 발표하겠다』고 답변했다.
1993-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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