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 여군속 변사
수정 1993-03-26 00:00
입력 1993-03-26 00:00
발견자 김씨에 따르면 『아침 8시쯤이면 출근하던 파울라씨가 점심때가 넘도록 인기척이 없어 잠긴 문을 뜯고 들어가 보니 파울라씨가 방바닥에 엎드린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3-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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