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 김하림씨 수혈후 뇌사상태
수정 1993-03-23 00:00
입력 1993-03-23 00:00
가족들은 『김씨가 지난 17일 자정쯤 빈혈치료를 위해 병원측으로부터 농축 적혈구 2백50㏄를 주사받은뒤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의식을 잃어 5일째 뇌사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3-03-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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