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오 민주정책의장(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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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20 00:00
입력 1993-03-20 00:00
◎노동·환경에 밝은 2선의원

민주화투쟁으로 3차례나 옥고를 치른 재선의원.

지난 13대때는 피선거권이 박탈됐던 「전력」과 이번 전당대회때 조세형최고위원의 선대본부장을 맡은 연으로 조최고위원등 비주류측이 강력히 천거,뒤늦게 빛을 봤다.

노동·환경·통일문제에 일가견이 있으며 성품이 합리적이고 정의감이 강하다.

학계등 각계인사와의 교분도 두터워 개혁정책을 짜내는 데 적격이라는 평.



4·19에 불을 지핀 고 김주렬군의 친삼촌으로 고대앞시위사건(85년)등을 주도했다.부인 이복수씨(57)와 2남.

▲전북 남원·57세 ▲고려대 정외과 ▲고려대강사 ▲민추협 상임운영위원▲한국사회과학연구소 이사 ▲11·14의원(구로병).
1993-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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