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발발설 싸고 말다툼/형이 주먹날려 동생치사(조약돌)
수정 1993-03-19 00:00
입력 1993-03-19 00:00
김씨는 17일 자정쯤 구로동 자신의 집에서 동생 일봉씨(27·건축기사)와 함께 TV뉴스를 보다 「전쟁설」보도와 관련해 동생이 『전쟁이 날테면 나봐라』고 말한데 격분,동생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3-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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