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사장 또 자살/사업부진… 우울증
수정 1993-03-19 00:00
입력 1993-03-19 00:00
경찰은 최씨가 3년전부터 사업부진으로 고민,우울증세를 보여왔고 『사업이 잘안돼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사업부진을 비관,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다.
1993-03-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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