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특급호텔 개관/불 「노보텔」 오는 8월
수정 1993-03-19 00:00
입력 1993-03-19 00:00
18일 관광호텔업계에 따르면 (주)서한사(대표 이승소)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신축중인 3백38실규모의 특급호텔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 8월 개관될 예정이다.
1993-03-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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