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동포에도 북,항공입국 거부
수정 1993-03-17 00:00
입력 1993-03-17 00:00
이 소식통은 『이는 팀스피리트 훈련의 실시와 더불어 9일부터 「준전시태세」에 들어감에 따라 취해진 것으로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밝히고 『조총련 관계자들은 재일동포에게까지 이러한 조치가 취해짐에 따라 충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북한당국은 선박편 입국에 대해서는 입국자의 신원확인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계속 인정하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1993-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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