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확금탈퇴 철회못한다”/북 당비서 최태복
수정 1993-03-17 00:00
입력 1993-03-17 00:00
최태복은 이날 핵확산금지조약 탈퇴를 선언한 12일자 북한정부성명을 지지하는 담화를 발표,국제조약에 대한 가입·탈퇴가 매개국가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임을 내세워 『주객이 완전히 전도되는 가소로운 행동』이라고 비난했다고 중앙방송이 16일 보도했다.
1993-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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