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의 서울지검장(검찰수뇌부 7인 프로필)
수정 1993-03-16 00:00
입력 1993-03-16 00:00
일찌감치 서울지검장으로 발탁될 것이라는 하마평이 나돌 정도로 수사능력을 인정받은 사시1회의 선두그룹.「송도사」로 불릴만큼 한학·잡학에 밝으며 합리적인 일처리로 상하의 신망이 두텁다.머리가 희어 「백발거사」라고도 불린다.대전지검장 재직시에는 「오대양사건」을 무난히 처리했다.부인 문정자여사(49)와 1남1녀.
▲서울 52세 ▲서울대법대 ▲사시1회 ▲법무부기획관리실장 ▲대검강력부장 ▲대전지검장 ▲대검중수부장
1993-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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