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인대 개막/이붕/“한·중수교는 관계발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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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16 00:00
입력 1993-03-16 00:00
【북경=최두삼특파원】 이붕 중국총리는 15일 지난해 8월에 수립된 한중수교가 양국관계 발전의 토대를 닦았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총리는 이날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8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제1차회의 개막식에서 정부공작(업무)보고를 통해 『중한수교는 양국관계의 전면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닦았다』고 밝히고 대북한관계에 대해서도 『중조간의 전통적 우의는 계속 다져지고 발전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1993-03-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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