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지사 사표
수정 1993-03-14 00:00
입력 1993-03-14 00:00
정년퇴임을 1년여 앞둔 박부지사는 곧 단행될 부지사인사에서 후진에게 길을 터주기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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