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삼 해경청장(경찰 수뇌부 5인 프로필)
수정 1993-03-14 00:00
입력 1993-03-14 00:00
과묵한 성품에 맡은 일에 철두철미해 빈틈없는 업무처리가 돋보인다.
판단력이 뛰어나 경찰선후배 사이에서는 「똘똘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어디에서나 자신의 사무실 문을 열고 부하들과의 거리감을 없애려 노력
부인 장안순씨(54)와 1남2녀.
▲경북 고령(56세) ▲성균관대법정대 ▲경남경찰국장 ▲충남지방청장▲대구지방청장
1993-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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