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백화점 새단장/신세계 논현점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3-14 00:00
입력 1993-03-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업부진으로 문을 닫은 서울 강남의 영동백화점이 최고급 명품백화점으로 변신,다시 영업에 들어간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계속된 영업부진으로 지난 1월31일 문을 닫은 영동백화점이 신세계백화점과 손을 잡고 의류를 중심으로 고가 수입품 등 최고급품만 취급하는 명품 백화점으로 재단장,「신세계백화점 논현점」이란 이름으로 오는 9월께 문을 연다.
1993-03-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