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불 위폐 2장/춘천·부산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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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13 00:00
입력 1993-03-13 00:00
【춘천·부산】 11일 하오4시45분쯤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1가 제일은행 춘천지점에서 오모군(20·대학생·경북 영일군 구룡포읍)이 환전을 위해 은행창구에 제시한 미화 1백달러지폐 1장이 위폐로 밝혀졌다.

오군은 경찰에서 『이 위폐를 지난해 연말 선원인 형(30)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하오4시쯤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제일은행 광안동지점 마리나타운 출장소에서 조선좌씨(41·여·부산시 남구 망미2동 429)가 친구인 김영희씨(42·여·해운대구 우동 마리나아파트 106동 203호)로부터 받아 환전하려던 미화 1백달러 지폐 9장 가운데 1장이 위조지폐인 것으로 밝혀졌다.
1993-03-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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