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기술 지원국 명단/이라크 2주내 제출/유엔사찰단장 밝혀
수정 1993-03-12 00:00
입력 1993-03-12 00:00
제52차 대이라크 핵사찰단 단장인 드미트리 페리코스씨는 이라크정부가 이 문서를 빈 소재 IAEA본부에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페리코스단장은 이어 핵무기관련 정보와 장비를 제공한 국가명단은 이라크가 핵개발 계획을 재개치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필요한 자료라고 강조했다.페리코스단장은 이라크가 당초 이 문건을 이날 제공키로 약속했으나 그후 약속을 변경,앞으로 2주내에 빈 소재 IAEA본부에 제출키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1993-03-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