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성숙에 박수/민자,민주경선 논평
수정 1993-03-12 00:00
입력 1993-03-12 00:00
강대변인은 또 『이를 계기로 여야는 국민들에게 짜증보다는 활력과 희망을 주는 새로운 정치문화창조에 함께 나서야할 것』이라며 『새모습의 민주당이 당당히 경주하는 정책정당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3-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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