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뇨 대학생 2명/말리는 군인 흉기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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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11 00:00
입력 1993-03-11 00:00
【온양=이천렬기자】 충남 온양경찰서는 10일 길가에서 소변을 보다가 자신들을 나무라는 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호서대생 조돈영군(20·정보통신과2년)과 김선태군(20·전산교육원 2년)등 2명을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03-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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