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뇨 대학생 2명/말리는 군인 흉기살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3/11/19930311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3-11 00:00 입력 1993-03-11 00:00 【온양=이천렬기자】 충남 온양경찰서는 10일 길가에서 소변을 보다가 자신들을 나무라는 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호서대생 조돈영군(20·정보통신과2년)과 김선태군(20·전산교육원 2년)등 2명을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03-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