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40대 절도범/여관서 목매 자살
수정 1993-03-11 00:00
입력 1993-03-11 00:00
경찰은 신씨가 「경찰에 끌려가 고통받는 것보다 차라리 죽음을 결심했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보아 검거될 것이 두려워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3-03-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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