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의류 헐값판매”/계약금 7억 가로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3/10/1993031002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3-10 00:00 입력 1993-03-10 00:00 서울지검 조사부 김동찬검사는 9일 법정관리중인 유명 의류업체의 재고상품을 헐값에 넘겨주겠다고 속여 계약금등 명목으로 7억원을 받아 가로챈 의류유통업체 정산실업 대표 김윤학씨(55·충북 청주시 율량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993-03-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