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씨 귀국/“현대분리 가속화”
수정 1993-03-10 00:00
입력 1993-03-10 00:00
정씨는 이날 현대그룹 분리독립과 관련,『주위에서는 50여개의 계열사를 분리시키는데 1∼2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는 빨리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3-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