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명 주일대사(주요 신임대사의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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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10 00:00
입력 1993-03-10 00:00
◎한·소 관계개선에 크게 공헌

남북핵통제공동위 위원장,고위급회담 대변인,정치분과위원장,외교안보연구원장 등 화려한 이력때문에 새정부 조각때 외무부장관 또는 안기부장 기용설이 꾸준히 나돌았다.

초대 주소대사직을 맡아 고르바초프의 방한등 한소 관계개선에 크게 공헌했다.

한명숙씨(58)와의 사이에 2남.

▲전남 장성·61세 ▲서울대법대 ▲아주국장 ▲주소대사 ▲외교안보연구원장
1993-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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