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 경제회담/40년만에 첫 개최
수정 1993-03-09 00:00
입력 1993-03-09 00:00
이번 회담에서는 중화민국공상협진회의 고진보 이사장과 인도상공회의소 산하 아시아·태평양연합 RP게온카 의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60여명의 양국 재계 지도자들이 참석,현재의 무역정책과 무역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만 관리들은 남부 아시아 지역에서 대만의 첫 경제·무역 기지가 될 이 무역사무소를 인근 국가로의 진출을 위한 디딤돌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양국간 교역량은 미화기준으로 연평균 약 3억∼4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1993-03-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