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위험테러국”/미 국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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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07 00:00
입력 1993-03-07 00:00
【카이로 연합】 이란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테러국가로 미국에 의해 낙인찍혀졌다고 이집트의 알 곰후리야지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란 정보부가 유럽과 남미및 기타지역에서 암살및 폭파활동에 관여하고 있다고 비난한 미국무부의 성명을 인용,이같이 전했다.
1993-03-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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