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단일안 마련 노력”/첫 노사정간담
수정 1993-03-06 00:00
입력 1993-03-06 00:00
이경식 부총리·홍재형재무·김철수 상공장관 및 김훈기노동차관,박종근 노총위원장,이동찬 경총회장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부총리는 『노사화합없이는 기술개발이나 생산성 향상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전제,『노총과 경총이 각기 다른 주장을 펴기보다는 경제를 살리는데 합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노총위원장은 『노총이 제시하는 임금상승률이 법적구속력은 없으나 고통분담 차원에서 적정수준의 임금안정에 동참코자한다』고 말했다.
1993-03-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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