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유통 38개 우황청심원/중금속 함유량 기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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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05 00:00
입력 1993-03-05 00:00
◎보사부,「소비자모임」 주장 반박

보사부는 4일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의 우황청심원 중금속 검출 주장과 관련,시중에 유통되는 6개업체 13개 품목의 38개 제품을 국립보건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명났다고 발표했다.

보사부는 수거된 우황청심원에 대해 현행 총량제에 따른 검사방법(비색법)과 개별중금속 함량을 확인하는 원자흡광광도법(ASS법)으로 동시에 실시한 결과 납은 최고 4.92ppm,수은은 최고 0.13ppm,카드뮴은 최고 0.65ppm,구리는 최고 12.08ppm이 각각 검출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1993-03-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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