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민관사절단 4월초 미에 파견
수정 1993-03-05 00:00
입력 1993-03-05 00:00
또 오는 4월초 민관합동사절단을 미국에 보내 철강상계관세 예비판정의 부당성을 미 정부와 업계에 널리 알리고 예비판정 마진율이 최소화되도록 실사등에 만전을 기해나가기로 했다.
상공부는 4일 하오 노장우 통상협력국장 주재로 포철 연합철강등 철강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철강대책회의를 열고 현재 진행중인 미 상무부의 실사와 앞으로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993-03-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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