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친서 일 총리에 전달/김 한·일의원연 회장
수정 1993-03-05 00:00
입력 1993-03-05 00:00
이에대해 미야자와 총리도 『동감』이라고 밝히고 『김대통령의 한·일중시입장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미야자와총리와의 단독회담에서 『미래지향적 관계구축을 위해 일본의 원만한 과거사 해결과 경제협력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야자와총리는 『한국경제가 한때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는 발전단계에서 거쳐야할 과정이며 이러한 조정기를 거친뒤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3-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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