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상실무회의/15일 워싱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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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04 00:00
입력 1993-03-04 00:00
한·미양국의 신정부 출범이후 첫 연례무역실무회의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려 지적재산권 보호문제 등 양국간 통상현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진다.

3일 외무부와 상공부에 따르면 외무부 통상국장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과장급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4월말로 예정된 미무역대표부(USTR)의 통상법 스페셜 301조에 의한 국별 지적재산권 보호수준의 평가를 앞두고 이 부문에 대해 양국간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1993-03-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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