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주미대사 사표
수정 1993-03-02 00:00
입력 1993-03-02 00:00
이 관계자는 『장남의 결혼식 참석차 지난달 19일 일시 귀국한 현대사가 출국 하루전인 27일 한승주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대사의 사표제출은 새정부의 재외공관장들에 대한 일괄사표 접수와는 무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3-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