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적비관 자살
수정 1993-02-28 00:00
입력 1993-02-28 00:00
경찰은 박양이 아버지 어머니 앞으로 남긴 2통의 유서에서 『지난학기 성적이 부진해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았던 점을 용서해 달라』고 한 점등으로 미루어 성적부진을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1993-0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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