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불법영업/비아텔사 통신 차단
수정 1993-02-28 00:00
입력 1993-02-28 00:00
이같은 조치는 비아텔사가 지난해 12월 국내요금보다 20∼40% 싸게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하자 「국내법상 불법」이라는 체신부의 유권해석에도 불구하고 지난 22일 모일간지에 가입자 지점모집광고를 게재하는 등 영업을 강행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서울신문 2월23일자 보도).
1993-0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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