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보훈처/치밀하고 논리적인 만능스포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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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솔직담백한 성격이나,업무추진에 있어선 치밀하고 논리적이며 명쾌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92년 육군중장으로 예편한 뒤 한달반만에 호놀룰루 총영사로 전격발탁되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부인 김성기씨(55)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모든 운동을 좋아하며,독서에 열중한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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