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 공보처/언론계 28년… 정통파 저널리스트
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지난해 6월 대선을 앞두고 김영삼후보의 정치특보로 기용됐었다.
판단력과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며 강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포용력을 갖춰 언론계내 위·아래로 부터의 신망이 두텁다.
독서와 음악감상이 취미이며 부인 김남희씨(50)와 1남4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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