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중 과기처/기초과학부문에 남다른 애정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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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30여년간 고대화학과 교수등을 지내며 국내의 기초과학과 과학교육 육성에 큰 힘을 쏟았다.최근까지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직을 맡아 과총이 명실공히 과학기술인들의 아카데미가 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등 의욕적으로 일해왔다.

폐유속에서 중금속같은 것을 선택적으로 쉽게 분리해낼수 있는 방법및 신소재 개발등에 도움을 주는 연구실적을 쌓아 92년 대한민국과학기술상을 받았다.부인 이규원씨(58)와 2남2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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