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윤 체신/체신부에서만 잔뼈굵은 정통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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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65년 행시3회에 합격,66년 체신부 행정사무관으로 발을 들여 놓은 이래 체신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체신관료.

체신업무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가형.선이 굵고 소탈한 성품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



정통 체신관료로 장관에 오른 것은 처음이며 체신차관에서 장관에 승진한것은 오명엑스포조직위원장에 이어 두번째.

부인 이상연씨(55)와의 사이에 1남2녀가 있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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