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식 경제부총리/관·재계 섭렵… 행정·현장경험 겸비
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격식을 별로 따지지 않고 직선적이라 소탈하다는 평과 함께 엘리트의식이 강해 까다롭다는 평도 있다.지난해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쉬는 날에는 혼자서 서울 근교 산에 올랐다가 시내버스를 타고 귀가하기도 한다.기획원시절 등산반장을 맡은 적이 있다.바둑이 1급 수준.담배는 안 피우나 술은 즐기는 편이다.골프 핸디는 14∼15 수준이나 필드에 나가는 일은 드물다.대학시절에 사귄 이영숙씨(57)와 이미 분가한 2남을 두고 있다.
1993-02-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