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간인 조종사 국내서 훈련/새달 8명 내한… 아시아나서 교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2-26 00:00
입력 1993-02-26 00:00
중국민간 조종사들이 비행훈련을 받기 위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온다.

2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중국 신화항공 소속 조종사 6명을 비롯,모두 8명이 다음달 14일 내한,다음달 15일부터 30일까지 약 보름동안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시아나항공 운항훈련센터에 있는 B737 시뮬레이터(모의비행훈련장치)에서 1백2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에 방한하는 일행중에는 조종사뿐만 아니라 교관 2명도 포함돼 있으며 이중 1명은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02-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