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경씨 무기징역/심금섭씨 15년 선고/간첩단 사건
수정 1993-02-25 00:00
입력 1993-02-25 00:00
재판부는 또 이날 노동당 사건에 연루돼 사형이 구형된 전 청해실업 대표 심금섭피고인(65)에게 국가보안법위반(기밀누설 등)죄를 적용,징역 15년에 자격정지 15년을 선고했다.
1993-02-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