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모임 대학생 10명 불구속기소
수정 1993-02-25 00:00
입력 1993-02-25 00:00
검찰은 또 대선기간중 민자당행사에 일당을 주고 대학생등을 동원한 민자당 외곽조직 「통일을 준비하는 젊은 모임」부회장 서정국(26)등 이 단체 간부 10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1993-02-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